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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 기독교 신자는 물론 일반인들도 쉽게!

박경호번역성경… 저자 이름 걸고 번역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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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바이블, 기독교 신자는 물론 일반인들도 쉽게!

[SNS 타임즈] 기독교 신자는 물론 일반인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번역 성경이 새롭게 시도 되고 있다. 저자의 이름을 걸고 번역 출판한 ‘박경호번역성경’이다.

교양필독서로, 신앙책으로, 역사서로, 인생의 위로로, 인생의 해결서로, 하나님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으로, 성경이 궁금해서, 천국가고 싶어서 등등... 여러 이유로 성경을 집어들고 읽어보려 하지만 읽기가 쉽지가 않다.

성경책 어렵다. 뭐가 뭔지 모르겠다. 어디서부터 읽어야 될지 모르겠다. 거기서 거기다. 이해가 안된다. 말투가 이해가 안되어 읽기 힘들다. 전체 흐름을 알지 못하기에 더욱 어렵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기독신자에게도 다 이해 되는 건 아니다.

그래서 그 문제들을 해결하며 나온 성경책이 있다. 바로 박경호원장의 이름을 걸고 번역하여 출판한 성경책, 박경호번역성경이다.

아무나 도전하지 못하는 특별한 번역방법으로 번역, 출판하며 갈수록 인기도가 높아지는 성경이 박경호번역성경 시리즈 단행본이다.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은 기존 성경의 장, 구절과 제목들이 아니다.

장, 절을 원어에서 나온 의미대로 새롭게 구성했으며, 또한 소제목을 장마다 붙여 한 장 씩 정확하게 이해하기 쉽게 했다.

일반 서점의 책처럼 색감이 뚜렷한 표지 디자인, 큰 글씨, 여유로운 여백으로 어린이나 노인이나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읽기 쉽게 접근하도록 했다.

또한 몇 십 년 걸리는 번역이라 단행본으로 출간하는 것도 쉽게 접근하는 또 다른 장점이다.

번역자의 사상과 교리가 들어가지 않은 사실 그대로의 직번역, 원래의 원어 의미 그대로 표현하였다. 그렇게 되기까지 번역과정의 특별함이 필요했다.

기존 성경은 없음 구절이 있다. 하지만 없음 구절 없이 그대로 표현했다. 한 단어, 한 문장구절 다 중요하기에 뺄 수가 없다.

영어 단어의 뿌리를 찾아들어가며 공부하면 영어의미가 그대로 와닿는다. 성경의 원래의 언어인 히브리어와 헬라어도 마찬가지다. 뿌리가 있다. 성경 원어에서도 단어의 원래의 의미가 무엇이었는 지 세세히 파고 들어간다.

예로, (요한계시록 3장17절)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박경호성경 51절) 오! 내가 문에 서있으며 두드린다. 누구라도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 들어갈 것이며, 그와 함께 잔치할 것이며 그는 나와 함께 잔치할 것이다.

기존 성경은 '더불어 먹는다'이지만 원래의 의미가 구원의 기쁨을 묘사하는 장면으로 '함께 잔치하다'로 더 실감나게 원어의미에 맞게 표현됐으며, '문밖에 서서'에서도 '밖'이 원래 의미가 아니다. 원래의 의미가 문에 바짝 붙어 있는 모습이라 '문에 서있으며' 라고 표현했다.

또한 '눈'인가 '눈들'인가, '일어서다'인가 '일으켜지다'인가 세세히 표현하는 문법도해로 들어갔다. 단어 하나라도 정확하게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상황과 구체적 의미가 달라진다.

이렇게 단어를 정의내린 후 일대일 단어대응 번역을 했다. 기계적 번역이 아니다. 어떤 단어가 들어가 있는 모든 성경구절들을 찾아내어 모든 문장에 딱 들어맞는 단어로 정의내린 다음 다시 그 단어가  들어가 있는 모든 구절에 집어넣는 것이다. 이것이 세계 최초 일대일 단어 대응법의 박경호번역성경이다.

한 단어가 문장에 맞게 다른 단어로 바꾸어 버리면 원래의 단어의미가 변형이 되어 원어의미 그대로 전달이 되지 않는다. 다른 일반 영어책 번역 등은 일대일 단어 대응이 기계적인 대응법으로 번역이 이상한 문장이 될수도 있지만, 성경은 창세기 처음부터 끝 요한계시록까지 하나의 스토리로 뚫리는 한 권의 책이다. 한 단어 마다 의미하는 깊이가 크기에 쉽게 바꿀 수가 없다. 문장에 맞게 변형이 안되게 되어 있는 단어들의 구조다.

이 번역법의 노하우로 번역하면 할수록 성경의 처음부터 끝까지 한편의 역작을 보는 듯한 느낌을 가지며 더욱더 선명히, 내용이 정확히 뚫린다는 점이 역사에 남을 대번역이다. 컴퓨터 작업으로 하는 번역이나 의역도 아니다. 원래의 의미 그대로 살리는 직역, 온전히 수작업이다.

중요한 것은 기존 사전단어 정의가 잘못 되어 있는 단어들이 많다. 현재 6천개 이상 끄집어내어 위와 같은 방법으로 여러 조합이 가능한 우리 말로 의미 그대로 정의내려 번역하다보니 아주 정확하게 뚫린다는 것이다.

역자 박경호원장은 서울대 출신으로 약의 효능과 장단점을 뚫고 파헤치는 놀라운 실력의 연구파다. 그런 놀라운 재능으로, 원래 개인신앙으로 성경의 정확한 내용을 알고 싶어 원어로 파고들었던 것을 세상을 놀라게 하는 번역으로 출판해내고 있다.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성경책을 제대로 읽게 하고자 다음 단행본을 위하여 애쓰고 있는 중이다.

번역원직영가로 할인 판매중이다. 주 고객층은 목회자들이지만 비기독교인 등 일반인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감동의 바이블이다. 어린이도 원어에 가깝게, 나이드신 분들도 읽을 수 있는 온가족용 바이블이라 선물용으로도 적극 추천한다.

우선, 4복음서 4권인 마태복음, 누가복음, 마가복음, 요한복음과  로마서, 히브리서, 요한계시록, 창세기 등 총 8권을 번역, 출판했다. 4복음서 시리즈는 마태복음, 누가복음, 마가복음, 요한복음 순으로 읽어야 원스토리로 내용이 뚫린다.

책문의상담 racev@naver.com, 010-2396-6986 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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