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의 잦은 퇴사, 대체 이유가 뭘까… 서울광역새일센터, 일·생활균형 기반의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무료 컨설팅 지원
서울광역새일센터, 서울시내 기업 대상 ‘조직문화 더하기+ 컨설팅’ 참여기업 모집

[SNS 타임즈] 서울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의 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일생활균형 기반의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조직문화 더하기+ 컨설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서울시 소재 기업이라면 무료로 신청할 수 있고, 직원 규모의 제한은 없다.
‘조직문화 더하기+ 컨설팅’에 참여하면 기업 규모의 특성에 맞춘 1:1 맞춤형 조직문화 컨설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컨설팅을 통해 가족친화경영, 지속가능한 조직문화 구축은 물론 근로자 성장을 위한 HRD 프로그램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퇴사율 감소, 소통 강화, 가족친화경영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선 취업규칙이나 복무규정 같은 인사노무 관련 규정을 정비할 수 있고, 장기근속휴가제도나 유연근무제 등 기업에 맞는 근로자 지원 제도의 도입을 검토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가족친화인증 획득에 필요한 사항들을 컨설팅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근로자 대상의 조직문화 교육, 팀빌딩 워크숍, 디지털 역량교육까지 조직문화 개선에 필요한 교육도 지원된다.
특히 청년근로자(만19~39세 이하)를 대상으로 한 경력개발 그룹코칭 프로그램도 진행하는데, 3~4명 이내의 소규모로 진행하는 맞춤 경력코칭이라 만족도가 매우 높다.
이 밖에도 새일여성인턴 사업과 연계를 지원하는 등 컨설팅 참여 기업을 위한 무료 지원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서울광역새일센터는 최근 다양한 세대와 가치관이 공존하는 조직 내에서 소통의 어려움과 갈등, 이직률 증가 등의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기업의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기업의 생존전략이라며, ‘조직문화 더하기+ 컨설팅’을 통해 기업의 조직문화를 점검하고 개선해 생산성 향상으로까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직문화 더하기+ 컨설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보다 자세한 안내가 필요한 서울시 기업은 서울우먼업 누리집(www.seoulwomanup.or.kr)에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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