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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듈럼과 함께 시작하기: 조율하기
이미지 출처: The pendulum, Sig Lonegren

펜듈럼과 함께 시작하기: 조율하기

다우징 무작정 따라하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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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aptain nemo

 

 

[SNS 타임즈] 모두에게 맞는 유일한 다우징 방법은 없다. 오직 당신에게 맞는 방법만이 있을 뿐이며, 다우징을 연습하면서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여기 소개되는 내용에는 많은 다양한 제안들이 있고, 당신이 이 모든 것을 시도해보길 바라지만, 결국 당신에게 맞는 다우징 스타일을 결정하는 것은 당신 자신이다. 예를 들어, 어느 손으로 펜듈럼을 잡는가? 내가 이전에 어느 손으로 잡으라고 제안한 적이 없지만, 당신은 자연스럽게(직관적으로) 어느 손이 가장 좋은지 알았다. 처음 시작한 손으로 계속 사용하면 된다. 펜듈럼과 함께하는 연습을 하는 동안 긴장을 풀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올바른 반응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얻으려고 너무 애쓰지 마라.

우리가 다음으로 작업할 펜듈럼 반응은 '아마도' 또는 우리가 잘못된 질문을 했다는 것을 알려주는 반응이다. 예/아니오/아마도 반응을 배우고 나면, 반응을 얻는 기술을 연습하기 위해 '스무 고개' 또는 '동물, 식물, 광물' 같은 어린이 게임을 하는 것이 유용하다.

어떤 다우징 작업을 할 때든 '조율하기'는 다우저가 개발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기술 중 하나다. 조율하는 데 보편적으로 올바른 방법은 없지만, 내가 현재의 다우징 문제에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과정을 제시한다. 이어서 동전을 사용한 실제 다우징 연습과 왜 다우징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이유에 대한 초기 논의가 이어진다. 펜듈럼은 또한 방향을 보여줄 수 있다. 이 장은 방향지시법이라는 개념을 사용한 몇 가지 연습과 특정 지점을 찾는 데 사용되는 삼각측량 방법으로 끝날 예정이다.

 

아마도 반응

지금까지 여러분은 탐색 위치, 예, 아니오 반응에 대해 작업해왔다. 이제 네 번째 반응을 위해 작업해보자. 그것은 바로 '당신의 질문 방향이 잘못되었다' 거나, '그것은 전혀 말이 안 된다'는 반응, 또는 간단히 아마도/잘못된 질문 반응이다. 당신이 궁극적으로 알아내려고 하는 것과 관련해서 당신이 하는 모든 질문이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다. 이 반응은 당신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알려줄 것이다.

펜듈럼을 탐색 위치에 들고 있어라. 대부분의 다우저들은 아마도/잘못된 질문 반응이 앞뒤와 좌우의 중간인 45도 각도에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한번 시도해보라.

펜듈럼에게 "나의 아마도/잘못된 질문 반응을 보여줘"라고 요청하라. 만약 펜듈럼이 움직이지 않으려 한다면, 45도 각도로 앞뒤로 움직이게 하거나, 시계 문자판의 10시 30분에서 4시 30분 방향으로, 또는 1시 30분에서 7시 30분 방향으로 움직이게 해라.

 

이미지 출처: The pendulum, Sig Lonegren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마도/잘못된 질문 반응이 탐색 위치에서 45도 각도로 중앙에서 교차하는 두 경로 중 하나를 따른다는 것을 발견한다. 다음 그림을 참조하라.

이제 당신은 네 가지 다른 펜듈럼 반응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기본적인 움직임으로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다. 스무 고개 게임의 기술을 사용하여(동물인가? 광물인가? 식물인가? 빵상자보다 큰가? 우리 부엌에 있나? 거실에? 등), 다우징을 사용해 거의 모든 것에 대한 답을 찾아낼 수 있다.

하지만 함정들이 있고, 초보자와 경험 있는 유능한 다우저의 차이는 초보자의 경우 늘상 그러한 함정에 빠진다는 것이다. 내가 전에 말했듯이, 올바른 질문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질문을 할 때, 그것이 한 가지 방식으로만 해석될 수 있도록 노력하라. 당신의 무의식은 모든 것을 매우 문자 그대로 받아들인다(내가 전에 든 예인 '가장 가까운 물이 어디 있나?를 기억하라'), 그러므로 잘 생각해보고, 가능한 한 명확하게 질문을 표현해라. 올바른 질문으로 시작하지 않으면, 올바른 답을 얻지 못할 것이다. 그것은 그만큼 간단하다.

 

조율하기

다음 단계는 조율하기다. 이것은 라디오를 켜고 올바른 주파수에 맞추는 것과 같다. 나는 조율하기 위해 네 가지 준비 단계 또는 질문을 사용한다. 내가 하려는 것을 말하고, ‘예’라는 답을 희망한다. 그런 다음 세 가지 간단하지만, 다음의 중요한 질문을 한다: '할 수 있나?', '해도 되나?', '준비되었나?'

'할 수 있나?'는 내 질문에 대한 올바른 답을 얻기 위한 다우징 기술을 가지고 있는지와 관련이 있다. 지금 시점에 당신은 친구가 방 어딘가에서 잃어버린 반지를 찾을 만한 기술은 있을 수 있지만, 아직 미래의 것을 다우징하는 것, 즉 시간 속에서 다우징하는 것은 할 수 없을 수 있다. '할 수 있나?'라는 질문은 당신이 필요한 기술 수준을 가지고 있는지 알려줄 것이다.

'해도 되나?'는 허락과 관련이 있다. 지금은 매우 관련이 없어 보일 수 있지만, 숙련된 다우저들이 관여하는 일부 일들은 초보자를 온갖 종류의 어려움에 빠뜨릴 수 있다. 오컬트를 다루거나 설명되지 않은 현상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 펜듈럼을 사용할 때 경험 많고 유능한 다우저들은 다룰 수 있지만 초보자를 잘못된 길로 이끌 수 있다. 이런 종류의 질문을 시작하기 전에는 허락을 구하는 것이 현명하다.

또한 카르마(업보) 영향도 있을 수 있다. 카르마는 선행과 악행의 저울질, 그리고 그 결과로 배워야 할 교훈과 관련이 있다. 당신은 매일의 복권 번호나 경마를 다우징하고 싶은 유혹을 느낄 수 있지만, 물리적 수준에서 어떤 이익을 최대화하기 위해 당신의 다우징/직관적 기술을 사용하는 것은 '카르마적으로' 다른 수준의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해도 되나?'는 당신에게 긍정적으로 사용되지 않을 영역으로 빗나가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렇다면, '해도 되나?'라고 물을 때 누가 당신에게 허락을 주는 것일까? 이 질문에 대한 여러 가지 가능한 답이 있지만, 모두 '다우징에 대한 답이 어디서 오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만큼이나 불확실하다. 내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우리를 지켜보는 정신 안내자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하와이 영적 경로인 후나에서 말하는 고차원의 자아(절대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어머니/아버지)나 융의 자아 개념과 비슷한 것이다. 어쨌든 우리의 최선의 이익을 마음에 두고 있는 더욱 진화된 어떤 힘이나 전능(능력)이 밖에서 우리를 돌보고 있는 것 같다. '해도 되나?'라는 질문은 그 힘이나 전능에게 우리에게 직접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줌으로써 우리가 분별 있는 행동 과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허락을 구하는 것은 치유에서 펜듈럼을 사용할 때 필수 조건이며, 이는 다우징이 중요한 도구임이 입증되고 있는 또 다른 영역이다. 다우징 컨퍼런스에 가서 누군가가 당신에게 달려와서 그렇게 해도 되는지 묻기도 전에 당신의 오라를 다우징하거나 당신에게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말하기 시작하는 것보다 더 짜증나고 침해적인 것은 없다. 다른 사람의 사생활에 대한 이러한 심리적 침해는 옳지 않은 일이다.

그런 사람들은 새로운 것을 배워서,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이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지 보여주고 싶어 안달이 나있다. 허락은 중요하다.

이제 우리는 '이것이 내가 하고 싶은 일이다. 할 수 있나? 해도 되나?'까지를 다뤘다. 마지막 조율 질문은 '준비되었나?'이다. 적절한 답을 얻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했나? 조율하기 위해 내가 해야 할 다른 것이 있는가?에 관한 것이다. 이 시점에서, 지금까지 긍정적인 반응을 받았다면, 실제로 질문을 하면 된다.

하지만, 이러한 질문들 중 어느 하나에 아니오를 받으면 어떻게 될까? 답은 간단하다. 만약 이 과정을 신뢰하는데 아니오를 받고도 계속 진행한다면, 답을 신뢰할 수 없다. 그래서 처음으로 돌아가야 한다. 1-2분 기다렸다가, 약간 다른 방식으로 질문을 다시 해보라. 여전히 네 가지 조율 단계 중 하나에서 아니오를 받는다면, 다른 주제에 대한 완전히 다른 질문을 다우징해보라. 그리고 나중에 원래 질문으로 돌아가라.

이 책을 읽으면서 다우징에 응용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는 방법 중 하나는 이 페이지들에서 읽을 수 있는 모든 과정이나 아이디어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다.

1960년대 후반에 교사가 되기 위해 준비하면서 읽었던 가장 중요한 책 중 하나는 닐 포스트먼과 찰스 와인가트너의 '변혁적 활동으로서의 교육(Teaching as a Subversive Activity)'이었다. 제목에서 말하는 변혁적 활동이란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의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도록 하는 것을 의미한다.

오늘날 많은 학교의 주요 목표가 아이들에게 반듯하게 줄을 맞춰 앉히고, 조용히 하게 하며, 교사들이 듣고 싶어 하는 답변을 하도록 가르치는 것임을 생각해보면, 이는 진정으로 변혁(혁신)적인 활동이다. 그런 분위기에서 생각하는 것은 진정한 변혁적 활동이다.

스스로 생각하기 위해서는 먼저 다른 사람의 말을 들을 수 있어야 하고, 그다음 들은 것의 타당성에 대해 스스로 판단을 내려야 한다. 이는 진정한 영지주의적 개념(gnostic concept)이다. 나는 당신이 하는 말에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결국 나는 스스로 판단을 내릴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포스트먼과 와인가트너는 첫 장의 제목을 '허튼소리 감지하기'라고 지었다. 이것이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제안하는 펜듈럼을 사용하는 방법 중 하나다.

연습을 해보자. 이러한 튜닝 단계들의 관련성을 스스로 판단해보자. 여기서의 질문은 '시그의 네 가지 튜닝 단계가 지금 나에게 유용한가?'이다.

그러면 먼저 진자를 탐색 위치에 들고 있자.

다음과 같이, 네 가지 단계에 대해 질문하고 싶다고 말해보자.

'이것이 내가 하고 싶은 것이다. 다음 네 가지 단계가 지금 나에게 유용한지 알고 싶다.'

'할 수 있나?' 이것을 하기 위한 충분한 다우징 기술이 있는가?

'해도 되나?' 허락을 받았는가? 다시 말하지만, 아마도 여기서는 관련 없는 질문일 수 있지만, 이는 과정의 일부다.

'준비되었나?'

(매번 예라는 답을 받았다고 가정하자.) '시그의 네 가지 튜닝(조율) 단계가 ‘지금 이 시점에’ 나에게 유용한가?'

답이 어땠나? 대부분의 독자들이 계속해서 ‘예’라는 답을 받았을 것이라 믿는다. 전 세계의 많은 다우저들이 이와 비슷한 튜닝 과정을 사용한다. 혹시 이 연습 어딘가에서 ‘아니오’라는 답을 받았다면, 이 책을 더 읽어나가면서 다시 시도해보자. 질문에 '지금 이 시점에'라는 말이 사용된 것에 주목하자. 어쩌면 지금 당장은 이 튜닝(조율) 과정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아마도 이 단계에서 당신의 반응이 정확하다고 확신할 수도 있다.

 

세 개의 동전 연습

이제 첫 번째 실제 다우징 연습이다. 세 개의 동전이 필요하다 - 두 개는 동일한 액면가(가능하다면 동일한 발행년도)의 동전이어야 하고, 세 번째 동전은 다른 액면가의 동전이어야 한다.

 

이미지 출처: The pendulum, Sig Lonegren

펜듈럼이 비슷한 동전들에 똑같이 끌리는 것처럼 보이는 것에 주목하라(왼쪽). 서로 다른 동전들의 경우(오른쪽), 펜듈럼은 밀려나고 두 동전 사이에서 진동한다.

비슷한 두 개의 동전을 손바닥 너비만큼 떨어뜨려 놓고, 두 동전 사이 중간 지점에서 펜듈럼을 탐색 위치로 들고 있자. 의도적으로 펜듈럼을 두 동전 사이에서 앞뒤로 진동시키기 시작하자. 작은 진동으로 시작해서, 점점 더 길어지는 진동으로 발전하는 것을 지켜보자. 마치 펜듈럼의 끝이 각 동전에 닿으려고 하는 것 같다. 두 동전의 유사성을 느낄 수 있고, 펜듈럼과 각 동전 사이의 끌림을 느낄 수 있다.

이제 비슷한 동전 중 하나를 다른 동전으로 바꿔놓자. 두 동전을 향한 분명한 끌림 대신, 펜듈럼은 원을 그리거나(어느 방향이든), 두 동전 사이에서 좌우로 움직이거나, 아니면 다른 움직임을 보일 수 있지만, 비슷한 두 동전 사이에서 있었던 것과 같은 끌림이나 인력은 없을 것이다.

이러한 반응과 함께 좀 더 실험해보자. 동전들을 다른 패턴으로 이동시켜보자. 세 개의 비슷한 동전을 삼각형 모양으로 배치했을 때 - 각 동전이 다른 두 동전으로부터 손바닥 너비만큼 떨어져 있게 - 펜듈럼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살펴보자.

같은 액면가의 동전 세 개를 사용하되, 그 중 두 개가 같은 발행년도를 가진 것으로 위 연습을 해보고 싶을 수도 있다. 모든 동전을 발행년도가 보이지 않게 테이블에 놓고 섞어보자.

발행년도를 보지 않고 아무 동전이나 두 개를 대상으로, 그것들이 비슷한지 다른지 다우징해보자.

 

 다우징과 감정의 영향(4)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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