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청봉사 청교실 생활불교 교리강좌(11월, 14회)
‘다른 종교와 불교가 다른 점’… 정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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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일상 생활에서 마주하게 되는 수많은 의문과 고민, 경계를 불교교리 입장에서 풀어보는 청봉사 교리연구실천회 ‘청교실’.
“부처님이 알려준 방법이 있다. 정견성이 되려면, 내가 공부할 때, 밥 먹을 때, 걸을 때, 잠잘 때 마다 항상 의식하라는 것이다.
다른 종교와 불교가 다른 점, 부처님 매력이 없는 것 같지만 어마어마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로또는 없다, 삶은 로또에 맡기면 안된다, 즉 이 자리를 의식하기 위해서는 마음이 끊임없이 노력해 이 자리에 와야 한다. 제일 좋은 방법은 엄청난 수행보다 행동과 말, 느낌과 감정이 있다는 것을 의식하고 그것도 어렵다면 적어도 숨쉬는 것 만이라도 의식하라. 그러면 저절로 이 자리가 드러날 것이다.
그렇게 되면 8정도의 하나인 정견이 그나마 되는 것이다. 그 상태에서 수행하라, 그 상태가 되지 않으면 어떤 수행을 해도 결국 도로아미타불이 되는 것이다, 수백생을 수행해도 안된다는 것이다!”
– 능행법사
청봉사 청교실 능행법사와 재가 불자들이 만들어 가는 생활불교 실천 공감현장 11월의 주제 ‘불교가 다른 종교와 다른점’ 강연 현장을 찾는다.
. 청교실 2019년 10월 주제: ‘다른 종교와 불교가 다른점’
. 강연: 능행법사
. 장소: 세종시 합강 캠핑장 기슭 ‘청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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