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인터뷰] “혀, 내 몸의 X-ray”
혀를 통해 내 몸의 오장육부를 구석구석 진단한다
![[영상 인터뷰] “혀, 내 몸의 X-ray”](/content/images/2025/01/but-661.gif)
[SNS 타임즈] 5천만 온 국민이 150세까지 88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나선다.
손을 축소판 몸 삼아 치료하는 수지침, 귀를 하나의 신체로 보는 이침, 이외에도 서양에서는 눈의 각 영역을 나눠 우리 몸 각 장기의 건강 여부를 진단하기도 한다.
그러나 오늘은 다소 생소한 혀를 이용해 몸 장기 내부의 상태를 진단하는 진단법에 대해 실예를 통해 알아본다.
이색 건강 진단 주인공은 ‘오래건강 tv’를 운영하고 있는 37년 대체의학 전문가 이상덕 원장이다. 실제 사례를 통해 혀의 어떤 부분이 우리의 장기와 관련이 있고, 혀의 상태가 어떤 병증을 나타내는지 살펴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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